昭:こんな風に『ご当地甲子園』でねー、地元話しが、こうね、止まらない感じのメールを、
皆さんがねー、えー、送ってくれたらいいなーっと思います。
今日もたくさん来ております。あ、まだあるんだ。まだ、あるんだねー。
え~、これはですねー、東京都ラジオネーム・ラッキーガール二十四歳。
이런 식으로 [현지 코시엔]에서 고향 이야기가 멈추지 않는 느낌의 메일을...
여러분께서 보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많이 와 있습니다. 아, 아직 있구나. 아직 있는 거구나....
에.... 이건 말이죠. 도쿄도 라디오 네임 럭키걸 24세.
剛:ラッキーやねー。
럭키구나~
昭:これ・・・何ですか?あ~、なるほどー。普通のメールです。これはね。
「剛さんは、ラジオパーソナリティーとしては、昭仁さんよりも、かなり先輩になりますが、
何かアドバイスはありますか?」というねー。これは剛くんへの質問メールが・・・
たくさん届いてますけれどもね、紹介してみたんですけど。
이거.... 뭡니까? 아~ 그렇구나. 이건 그냥 평범한 메일입니다.
[쯔요시상은 라디오 퍼스널리티로서 아키히토상보다 꽤나 선배이십니다만,
뭔가 어드바이스는 없습니까?] 라는 거네요. 이것은 쯔요시군에게의 질문 메일이.....
많이 도착해 있기에 소개해 보았습니다.
剛:まぁ~、思いついた事を、しゃべればいいですよ。そんなね~。
뭐어... 그냥 생각나는 걸 말하면 되는거죠. 그런 건...
昭:思いついた事しゃべったら、えらい事になりますよ。
그냥 생각나는 걸 말하면 엄청난 일이 벌어져요.
剛:思いついた事しゃべって、後はまぁー、商品名さえ言わなければ、いいんじゃないですかね。
그냥 생각나는 걸 말하고, 그 뒤는.... 음... 상품명 같은 것만 말하지 않는다면 괜찮지 않을까요.
昭:なるほどー。商品名。さっきポロッと言うと思うて・・・・。
그렇구나. 상품명. 아까 슬쩍 얘기했다고 생각하는데.....
剛:あ、そこはもう、〇〇〇って言うといた方が無難ですしねー。
ほんまにもう、思いついた事しかしゃべらないですからねー。はい。
아, 그건 뭐....〇〇〇라고 하는 편이 무난하기도 하니까요.
진짜로 그냥 생각나는 것밖에 말하지 않거든요. 네.
昭:例えば、日々あった事をー、あ、これちょっとこれ、ラジオで言えるなって感じでー、
メモをとっとく事は無い?
예를 들어 매일매일 있었던 것을.... 아, 이건 좀 라디오에서 말할 수 없다는 느낌으로....
메모를 적어 두는 일은 없어?
剛:・・・・無いですねー。え~、は~い。
.........없네요. 에.... 넵.
昭:無い?そこらへんは、頭にインプットされてんだろうな。
없어? 그 부분은 머리에 입력되고 있는 거겠구나.
剛:そうですかね~。何かね~、やっぱり面白かった事って、
けっこう残って・・・ますよねー。う~ん・・・。
그러려나요? 뭔가... 역시 재미있었던 일이란.....
꽤나 머릿속에 남아.....있네요. 우웅........
昭:なるほどなー。そういうのがね、すごい忘れやすいタイプでね。最近ね~、ちゃんとね~、
メモとるようにしましたよ。ラジオパーソナリティーになってから。
그렇구나. 난 그런 걸 상당히 잘 잊어버리는 타입이거든.
그래서 최근에~ 분명히~ 메모를 적어 두기로 했어요. 라디오 퍼스널리티가 되고 나서부터.
剛:あー、でもそれはね~、すごくいい事じゃないですかぁー。
아.... 그렇지만 그건~ 무척 좋은 일이잖아요.
昭:すぐ忘れるんだー。面白かった事。
재미있었던 걸 금방 잊어버린다고.
剛:あははははは・・・。
아하하하하하.....
昭:あ・・・オチ何やったっけな?って。あいつ誰やったっけなぁーって。
[아..... 끝이 뭐였더라?] 이런 식으로. [그 녀석 누구였더라?]
剛:話し出して、オチ無いの、ちょっとね~、それ、困りますからね~(笑)
얘기를 꺼내고 나서 끝이 없는 건 좀.... 그거 곤란하니까 말이예요. (웃음)
昭:良くあるんですよねー。思いつきでしゃべって。・・・はい、感想メールも来てますよ。
今日のね、このね、感じの。ラジオネーム・ジーコ秋田県十八歳。
자주 있어요. 그냥 생각나는 걸 얘기해서......
네. 오늘의 이 느낌에 대한 감상 메일도 도착해 있습니다.
라디오 네임. 지코. 아키타현 18세.
剛:ジーコ・・・。何してんのかな~?う~ん・・・。
지코..... 뭐 하고 있을까...? 우웅.....
昭:フェネルバフチェに居るんじゃないですかねー。
페네르바체에 도착해 있지 않을까요?
(*여기서 두 사람이 말하는 지코는 전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었던 지코 감독을 말하는 것임.)
剛:んふふふ(笑)
웅후후후(웃음)
昭:「今一通り、2人のフリートークを聞いて思ったのですが、
お二人が持っている空気が、凄く似てますね。二人で話してるのに、
余りに一体化してて、今どっちが話してるかわからなくなりそうです。」
[지금 대충 두 사람의 프리토크를 듣고 생각난 것입니다만,
두 사람이 가지고 있는 공기가 굉장히 닮았네요. 두 사람이 얘기하고 있는데도...
너무나 일체화하고 있어서, 지금 누가 이야기하고 있는지 모르게 될 것 같습니다.]
剛:上手い事言うなぁー、この子も。え~、絶対わかりますやん。どっちがしゃべってるかー。
絶対わかるやん。
이 아이도 꽤나 능숙한 걸 말하는구나~ 에... 절대 구분하기 쉽잖여. 누가 얘기하고 있는지.
절대 알 수 있잖여.
昭:関西弁と、僕・・・普通にしゃべっとるの広島弁で、しゃべっとりますから。
칸사이 사투리랑... 내가 평범하게 떠들고 있는 히로시마 사투리로 얘기하고 있으니까.
剛:絶対わかんねんけれども、上手い事言いますね~。
절대 알 수 있는데도, 능숙한 걸 말하네요~
昭:上手い事言いますねー。ジーコ。
능숙한 걸 말하네요~ 지코.
剛:言いましたよ、この子。上手い事言いましたよー。ジーコ何してるかな~、今。
말했어요. 이 아이. 능숙한 걸 말했어요~ 지코 지금 뭐 하고 있을까?
昭:あ~、風吹いたら、髪の毛バサッ!なってるからねー、ジーコ(笑)
雨になったらグッシャー!って。
아~ 바람이 불면 머리카락이 “바삿~!” 되어버리니까요. 지코. (웃음)
비가 내리면 “굿샤~!”가 되고.
剛:バッシャーー!なってますけどね~(笑)え~。
“밧샤~~!” 가 됩니다만~ (웃음) 에....
昭:ジーコの代わりに鈴木通訳がね、退場になった事もあったけどね。
そんな事は、どうでもいいか。え?これ、もういいですか?はい、時間になりましたよ。
지코 대신 스즈키 통역이 퇴장된 일도 있었죠.
그런 건 아무래도 상관없나. 에? 이거 이제 됐습니까? 네. 시간이 되었습니다.
剛:あ、なりました?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ジーコで(笑)
아, 시간이 되었습니까? 감사합니다. 지코로. (웃음)
昭:これ、あっという間だね~。
이거 순식간이구나~
剛:えー、あっという間でしたね~。
에... 순식간이었네요.
昭:来てくれてからもう、五十・・・一時間近く経ってるじゃないの。
와 주고 나서 벌써 50.... 1시간 가깝지 않아?
剛:あ~、そんな経ってますか~?はい、楽しかったです。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아~ 그렇게 되었나요~? 네.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昭:こちらこそ、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なんか、そのねー、剛くんのルーツというか、
自分の音楽活動とかって事が、奈良にねー、あのー、ま、一つ、
ルーツがあるという話しがね、とても興味深い話しで・・・。
そういう歳にもなってきたしね。
이쪽이야말로 감사합니다. 왠지 쯔요시군의 루츠라고나 할까....
자신의 음악활동같은 것이 나라에.... 음...
하나의 루츠가 있다는 얘기가 무척 흥미로운 이야기여서.....
그러한 나이도 되었고 말야.
剛:なら、今度じっくり、じゃあ、あの~聞いて下さい。
僕のー、何故こういう事をやってるかとか。
그럼 이번 기회에 차분하게.... 에... 들어 주세요.
제가 왜 이런 일을 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昭:あっ、なるほどね。その話しをね。オッケーオッケー、その深い話しを。
けっこう二人でおる時は、けっこう真面目な話しをずっとねー。
앗, 그렇구나. 그 이야기를. 오케이 오케이~ 그 깊은 이야기를.
둘이서 있을 때는 꽤나 진지한 이야기를 계속 하게 되지.
剛:暗いんですよねー。
어둡지요~
昭:延々に・・・。もう一番初めの、飲みに行った時なんか・・・
ずっと二人だけで、ず~っと・・・。
(그런 얘기를) 계속하지..... 제일 처음에 함께 술 마시러 갔을 땐....
둘이서 계속~ 계~~속.......
剛:酷いですねー(笑)あの~風、さっむい所で・・・。
ろうそくの灯りだけで、音楽の話ししてて、暗かったですねー(笑)えー・・・。
심하네요. (웃음) 그 뭐냐... 바람이 추운 곳에서.....
양초 빛만으로 음악 이야기를 하고.... 어두웠었네요. (웃음) 에.....
昭:ほんま。酷いもんですよ、あれは。
他の人に聞かせたら、こいつら、どない・・・どんだけ暗い(笑)
진짜 그건 심했어요.
다른 사람에게 들려준다면, 이 녀석들... 얼마나.... 얼마나 어두운겨 하고. (웃음)
剛:注文も、そんなに取らんとねー。酷かったですよ、あれ。
주문도 별로 많이 안했죠. 그건 심했었어요.
昭:ミュージシャン、芸能人って、こんなに暗いんだって思われたら、
何かこんな世界に入りたくねー!!って思われたりしてねー(笑)
뮤지션, 연예인이란 이렇게나 어둡다고 생각되어진다면...
왠지 이런 세계에 들어가고 싶지 않아~!! 라고 생각되어진다거나. (웃음)
剛:ね~。酷かったと思いますよ。あれは(笑)
그쵸~ 그건 심했다고 생각해요. (웃음)
昭:剛くん、お知らせ無いですか?
쯔요시군. 공지 같은거 없습니까?
剛:お知らせですか~?えっと、お知らせー、そうですねー、えっと~、お~、お知らせね。
もうちょっとしたら、もう一回髪の毛切ろうかなー。
공지 말입니까~? 에또... 공지.... 그렇군요.... 에또.... 고... 공지.
몇일 뒤, 한 번 머리카락을 자르려고 해요.
昭:大事なお知らせですねー。
중요한 공지군요.
剛:はい。揃える程度ですよ。
네. 가지런히 하는 정도예요.
昭:揃える程度で。大事な所を、皆さん見逃さないように。
가지런히 하는 정도. 여러분, 중요한 부분을 놓치지 않도록 해 주세요.
剛:あ、ほんま、かる~~っく揃える程度なんで、あの~見た目変わらないですよ。
아... 정말 가볍~~게 다듬어 볼 정도라서.... 보기엔 별로 바뀌지 않을거예요.
昭:あー、そうなんけ。そこら辺の、まぁ気持ちだけ皆さん、わかっといてもらいたい。
気持ちじゃない。切った事実だけ、わかっといてもらいたい。
아, 그렇구나. 그 근처의... 기분만 여러분이 알아 주셨으면 하네요.
기분이 아니지. 잘랐다는 것만 알아 주셨으면 해요.
剛:髪切りに行こうかなぁーっと思うてますよーっという情報ですね。
[머리 자르러 가 볼까~ 이런 생각 중이예요.] 라는 정보군요.
昭:メッセージも、もらいましょうか。
메시지도 받아볼까요?
剛:メッセージ?リスナーは何歳くらいの人が聞いてはるんですか?
메시지? 청취자의 연령대가 어떻게 되는지 물어봐도 되나요?
昭:リスナーはねー、やっぱりーこう十代の子・・・・
청취자는요... 역시 10대의 아이......
剛:十代!
10대!
昭:も、居るし二十代・・・三十代・・・四十代・・・五十代・・・六十代・・・。
色んな人が居ます。
10대도 있고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다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剛:なるほど。色んな人が聞いてますか?
あのー、今・・・時代が、あのー・・・すごくね・・・揺れ動いてる時代ですよ。
そして、自分がどうあるべきか、人をどういう風に愛するべきかという事をー、
う~ん・・・やっぱりこう・・・。わからなくなってる大人たちとー、
えー、それを見てる子供たちと、まぁー、ほんとに色んなね、時間がこう、
人間に今流れてると思うんですけど・・・。
そこをですねー、やはりちょっと、若い人たちは特に、大人が何を言おうが、
ちっと踏ん張っていただきたいですねー。
踏ん張ってー、あのー、自分がこうあるべきだとかー、
愛はこうなんじゃないかっていうのをー、これね、踏ん張っていただいてー。
그렇구나. 다양한 사람들이 듣고 있습니까?
음.... 지금.... 시대는.... 굉장히.... 흔들리고 있는 시대예요.
그리고 자신이 어떻게 있어야 할 것인가, 사람을 어떤 식으로 사랑해야 할 것인가 하는 것을...
웅.... 역시.... 잘 모르게 되어 버린 어른들과.....
그것을 보고 있는 아이들과.... 정말로 여러 가지 시간이 이런 식으로....
현재 인간에게 흐르고 있다고 생각하지만요....
그 부분을 말이죠. 역시 좀.
젊은 사람들은 특히, 어른들이 무엇을 말하든지 조금 견뎌 주셨으면 좋겠네요.
견뎌서.... 자신이 이렇게 있어야 한다던가, 사랑은 이렇지 않겠냐고 하는 것을....
이것을 견뎌 주세요.
昭:まぁ、色々大人っていうか、そのさ、社会に出てる人は、色々言うわね。
다양한 어른이라고 할까, 사회에 나온 사람은 여러 가지를 말하죠.
剛:言いますよねー。
말하지요.
昭:激動の時代が・・・今こんな色んな事が、こう今・・・膿を出されとる時代だからね。
격동의 시대가... 현재 이런 다양한 것이... 현재 이렇게.... 고름을 뿜어내는 시대니까요.
剛:でもね、ほんとに大人たちがー、もうちょっといい見本を見せな、だめですよ。
もうほんとにイジメとかね・・・ああいうのも色々ありますけど、
大人がもうちょっとー・・・ちょけてるから・・・ちょっとだめですよ、はい。
그렇지만 정말 어른들이... 조금 더 좋은 견본을 보이지 않으면 안돼요.
괴롭힘같은 거라든지... 그런 것도 여러 가지 있습니다만,
어른이 조금 더... 열받으니까.... 안되는 거예요. 네.
昭:ちょけてるなー。これ毎週(笑)
열받지~ 이거 매주. (웃음)
剛:いやいやもう、ほんまに、あの~、僕もね、音楽に救われたりもして
今がありますから・・・。悩んでる人もねー、音楽聴いて・・・
ちょっと救われてみたりするのも、いいんじゃないかなっていう風に、思いますけどもねー。
아뇨아뇨아뇨. 진짜로.... 저 역시 음악에 구해지기도 해서 지금이 있는 거니까....
고민하고 있는 사람도 음악을 듣고....
조금 구해져 보거나 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식으로 생각하고 있거든요.
昭:色んな所に、それは落ちてるしね。音楽も。
음악도 여러 부분에서 침착하게 되니까요.
剛:そうなんですよ。色々落ちてますよ。釣りもね。
興味あったら、みんなちょっと、今日から始めてみるのもいいでしょうし、
ちょけてみるのも、いいんじゃないでしょうかね。
맞아요. 여러 가지 침착하게 되요. 낚시도요.
흥미가 있다면, 여러분도 오늘부터 시작해 보는 것도 괜찮고요...
좀 귀찮은 짓을 해 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昭:自分の生まれてる・・・あのー、住んでる所に、もう一回目を向けてみるのも。
奈良の話しも出たけど。
자신이 태어난.... 살고 있는 장소에 한번 더 눈을 돌려 보는것도.
나라(奈良)의 이야기도 나왔지만.
剛:そうですねー。
ふるさとがある人は、ちょっとそちらに目を向けてみるのもいいんじゃないですか~?
그렇지요.
고향이 있는 사람은, 잠시만 그 쪽에 눈을 돌려 보는 것도 괜찮지 않겠습니까?
昭:何か、そういう事だと思います。剛くん、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뭔가... 그러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쯔요시군, 감사합니다.
剛:とんでもないです。
아뇨. 별 말씀을요.
昭:何か色々、また~ね、今後も、あの~色々僕らの中でね、あのー、話しがたまってきて、
また、この番組で言わないけん事が出来たどっと言ったら、また。
여러 가지... 이 다음에도 또.... 우리들의 안에서 여러 가지 이야기가 쌓여 와서...
또 이 방송에서 말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생긴다면, 또 얘기해 줘.
剛:はい、全然呼んで下さい。僕、何時でも来ますわー。
네. 부디 불러 주세요. 저는 언제라도 올 테니까요.
昭:えー、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何時でも来て下さい。
・・・という事で長時間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에... 잘 부탁드립니다. 언제라도 와 주세요.
.....그러한 것으로서 긴 시간 감사했습니다.
剛: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감사했습니다.
昭:という事で、最後もう一曲。
그런 것으로서 마지막 한 곡.
剛:わかりました!え~、じゃですねー、堂本剛ENDLICHERI☆ENDLICHERIからですねー、
『Blue Berry』聴いていただきたいと思います!
알겠습니다! 에... 그럼 말이죠. 도모토 쯔요시, ENDLICHERI☆ENDLICHERI로부터....
[Blue Berry]를 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昭:はい、剛くん、今日は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네. 쯔요시군, 오늘은 정말 감사했습니다.
剛:どうも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おじゃましました。堂本剛でしたー。
정말 감사했습니다. 실례했습니다. 도모토 쯔요시였습니다.
ー♪『Blue Berry -NARA Fun9 Style』ー
ー♪『Blue Berry -NARA Fun9 Style』ー
昭:はい、という事で、剛くん帰りました。
えー、ラジオネーム・はなぴー。「剛くんのファン歴十年以上になります。
剛くんのメッセージ感動しました。もっと二人のおもしろトーク聴きたかったので、
ぜひ昭仁さん、また剛くんを呼んでください。」というメール来ましたねー。
えー、ラジオネーム・ロンリーカラー茨城県。
「熱い気持ちを持つ、剛くん。ちょけてる昭仁さん。不思議な一体感でしたよ。
今日もお疲れ様でした。」ってまだ終わってないけどね。うん。
네. 그러한 것으로서 쯔요시군은 돌아갔습니다.
에... 라디오 네임. 하나비. [쯔요시군의 팬력 10년 이상이 됩니다.
쯔요시군의 메시지에 감동했습니다. 좀 더 두 사람의 재미있는 토크를 듣고 싶으므로...
아키히토군, 부디 또 쯔요시군을 불러 주세요] 라는 메일이 와 있습니다.
에... 라디오 네임. 론리 컬러. 이바라키현.
[뜨거운 마음을 가진 쯔요시군. 쵸케떼루(*라디오 레포중 “쵸케테루” 부분 참조) 아키히토상.
신기한 일체감이었어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요. 웅.
剛くんはお疲れ様って事だね。あー、なるほど。剛くんね、あのー・・・。
すごくあのー、僕と話しててね、嬉しいのはね、パッと真面目な話しする時って、
怖かったりするじゃん。例えば、あんまり慣れてない人にね、
パッと真面目な話しをしたら、ちょっと引かれるんじゃないか・・・とか、
しんどがられるんじゃないか・・・って事、あると思うんです。人と話す時に。
あのー、対話の一つのコツとして。でも剛くんは、ちゃんとさらけ出してくれる、
というか、自分の、もちろん面白いとかね、人を楽しませる部分も、
もちろんパッと話してくれる事もあるし。
쯔요시군 수고하셨습니다. 아... 그렇구나. 쯔요시군 말이지... 음....
굉장히 뭐랄까. 나랑 얘기하고 있을 때 기쁜 것은... 팟 하고 진지한 이야기를 얘기할 때,
무섭거나 하잖아? 예를 들어 별로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랑 진지한 이야기를 하면,
좀 썰렁해진다거나... 힘들어진다거나 하잖아.... 그런 일이 있을거라 생각해.
사람과 얘기할 때. 대화의 하나의 요령으로서.
근데 쯔요시군은 자신을 분명하게 드러내준다고나 할까... 물론 재미있다거나,
사람을 즐겁게 해 주는 부분도 있기에, 팟 하고 얘기해주는 일도 있고.
でも、ああいう風に、自分の熱い気持ちというか、ああいうのを、
ちゃんと話せるっていうのは、すごいね。何か誠実だなぁーっと、
その辺が、話しててね、えー、剛くんと話してて楽しいところ。
じゃあ僕も真面目な話しが出来るじゃん、みたいな。何かそういうのがね、
そういう意味で、僕はまぁ、空気が一つ、合う人かなぁーなんて思うんですけどねー。
근데 그런 식으로 자신의 뜨거운 기분이라고나 할까... 그런 것을 확실히 얘기해 준다는 게 대단해.
얘기하고 있으면 왠지 성실하다고 느껴져. 그 부분이 쯔요시군과 이야기하면 즐거운 부분이지.
그럼 나도 진지한 얘기가 나오게 되는 것처럼. 뭔가 그러한 것이... 그런 의미로서...
나랑 공기가 하나 잘 맞는 사람이려나~ 하고 생각하고 있지만요.
はい。という事で、さっき福山さんに、剛くんと一緒にご挨拶に行ったんですけど、
「大丈夫なの?二人・・・」って。
そのー、引きこもり二人が、どんな会話をするの?っていう事を言われたんですけれども、
どうでしたか?福山さん。ね?大丈夫でしたか?ね、引きこもりで二人でも、
何とか話しが盛り上がるものですよ・・・という事で(笑)
네. 그러한 얘기로서 아까 후쿠야마상에게 쯔요시군이랑 함께 인사하러 갔는데...
[괜찮아? 두 사람....] 이라는 말이 나왔어요.
그 뭐냐... 히키코모리 두 사람이 무슨 대화를 할 거야? 라는 말을 들었는데요.
어떠셨습니까? 후쿠야마상. 괜찮았습니까?
히키코모리 두 사람이라도 꽤나 이야기가 무르익는다는 거예요.... 그렇다는 겁니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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