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할 시간이 없으니 짤막하게라도 문장들을 남기고 싶어서 시작한 트위터. 그냥 그냥 갖고 놀기 괜춘하더라.
트위터를 하면서 불편한 점이라면 항상 홈페이지에 로그인을 하고 -> 글을 보고 -> 가끔 또 열어서 확인하고.... 이 무한 루프가 굉장히 귀찮았었는데, 마치 MSN 메신저처럼 띄워놓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소프트웨어가 있다길래 설치해봤음.
그랬더니 신세계가 열렸다능....-_-
역시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한다고. 이렇게 쉬울수가!
(http://www.twhirl.org/ 에서 twhirl install now로 설치한다. 매우 간단하고 가벼운 소프트웨어)
이거 좋다좋다 이럼서 주위 인간들에게 전파했으나, 영어의 압박+가입의 귀찮음+멀 써야될지 모르겠썽의 3단 콤보의 넘사벽을 체감했다. 역시 느그들은 나의 친구들이군화..ㅠ.ㅠ (이렇게나 나를 닮다니)
암튼 트위터 하시는 분들 같이 놀아염~ 아이디는 kawaitsuyo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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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야쿠시지 라이브.
아침부터 이 소식을 찾아 헤메느라 혼이 반쯤 나가 있었다. D님 블로그서 밀음 듣고 떡실신에 떡실신. ㅠㅠ
입원해 있는 샤샤에게 이 곡을 들려주면 아마 눈부시게 회복해서 일어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훌륭한 라이브였다.
아우씨 ㅠㅠ ㅠㅠㅠㅠㅠㅠ 젠장. ㅠㅠ 내년에도 꼭 해주세요. ㅠㅠ 내가 지금 왜 한국에 있는거냐구 진짜 ㅠㅠ
암튼 내년에도 회사일때문에 발목잡히면 깔끔하고 상콤하게 사표 던지고 퇴직금으로 갈란다. 개발하는 게임이 올해 서비스를 할 예정이라니 죽이 될지 밥이 될지 내년이면 알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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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하루나미다와 오리지널 컬러, 마치, 소라, 소메이요시노를 선물세트로 들었으니 나는 더 바랄게 없다. 내 몸뚱아리가 그 시간에 그 자리에 있었다면 이 비루한 퐈슨은 그저 곧 죽어도 여한이 없었을텐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암튼 내년까지는 살아있어야 옵퐈를 보겠구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쯔욧상 힘낼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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