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지배망상본점

블로그 이미지
읽고, 보고, 그리고, 듣고, 쓰다.
by 라츠베인


블로그 할 시간이 없으니 짤막하게라도 문장들을 남기고 싶어서 시작한 트위터. 그냥 그냥 갖고 놀기 괜춘하더라.
트위터를 하면서 불편한 점이라면 항상 홈페이지에 로그인을 하고 -> 글을 보고 -> 가끔 또 열어서 확인하고.... 이 무한 루프가 굉장히 귀찮았었는데, 마치 MSN 메신저처럼 띄워놓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소프트웨어가 있다길래 설치해봤음.
그랬더니 신세계가 열렸다능....-_-
역시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한다고. 이렇게 쉬울수가!
(http://www.twhirl.org/ 에서 twhirl install now로 설치한다. 매우 간단하고 가벼운 소프트웨어)

이거 좋다좋다 이럼서 주위 인간들에게 전파했으나, 영어의 압박+가입의 귀찮음+멀 써야될지 모르겠썽의 3단 콤보의 넘사벽을 체감했다. 역시 느그들은 나의 친구들이군화..ㅠ.ㅠ (이렇게나 나를 닮다니)

암튼 트위터 하시는 분들 같이 놀아염~ 아이디는 kawaitsuyo예요~

*

나라 야쿠시지 라이브.
아침부터 이 소식을 찾아 헤메느라 혼이 반쯤 나가 있었다. D님 블로그서 밀음 듣고 떡실신에 떡실신. ㅠㅠ
입원해 있는 샤샤에게 이 곡을 들려주면 아마 눈부시게 회복해서 일어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훌륭한 라이브였다.
아우씨 ㅠㅠ ㅠㅠㅠㅠㅠㅠ 젠장. ㅠㅠ 내년에도 꼭 해주세요. ㅠㅠ 내가 지금 왜 한국에 있는거냐구 진짜 ㅠㅠ
암튼 내년에도 회사일때문에 발목잡히면 깔끔하고 상콤하게 사표 던지고 퇴직금으로 갈란다. 개발하는 게임이 올해 서비스를 할 예정이라니 죽이 될지 밥이 될지 내년이면 알 수 있겠지.

*

내 사랑 하루나미다와 오리지널 컬러, 마치, 소라, 소메이요시노를 선물세트로 들었으니 나는 더 바랄게 없다. 내 몸뚱아리가 그 시간에 그 자리에 있었다면 이 비루한 퐈슨은 그저 곧 죽어도 여한이 없었을텐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암튼 내년까지는 살아있어야 옵퐈를 보겠구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쯔욧상 힘낼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작자 표시
TRACKBACK 0 AND COMMENT 8

ARTICLE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397)
Domoto Tsuyoshi (185)
Tsuyoshi 앨범 (28)
Tsuyoshi 싱글 (0)
번역하다 (72)
캡쳐하다 (41)
듣다 (62)
키워드 (1)
읽다 (2)
그리다 (4)
여행하다 (0)
일상을 말하다 (1)

CALENDAR

«   2010/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